수제구두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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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리 조회 0회 작성일 2021-05-17 00:59: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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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발_196년 오스트리아 구두 명가 루돌프 쉐어 (KBS_2012.05.06 방송)

#오스트리아여행 #유럽수제신발 #황실수제화
100년의 가게_오스트리아 구두명가 루돌프쉐어 (2012)

196년 전통, 유럽 최고의 맞춤 신발 가게 루돌프 쉐어! 1816년, 와인 농장 창고에서 처음 신발을 만들기 시작한 루돌프 쉐어는 현재 7대 마르쿠스 쉐어가 운영 중이다. 수제 신발에 대한 특유의 고집과 품질로 19세기 후반부터 유럽 우수 신발 가게로 인정받게 되며, 1878년에는 황제와 왕을 위한 황실 수제화점 칭호를 하사 받았다. 자기 세대에서 쌓은 노하우를 그대로 후대에게 물려주어, 196년 동안 언제나 동일한 제품과 품질의 신발을 생산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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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도매시장 신발 쇼핑몰 운영의 시작! 신발 도매 상가

안녕하세요
안나tv 나나스입니다

나나스는 직업이 다양합니다
그 중 크게는 방송인과 사업가(거창하게 불러봅니다)로 나눌 수 있는데요
여자 신발 쇼핑몰을 운영한 지 4,5년 정도 됐습니다

평일엔 하루도 빠짐없이 신발상가를 찾습니다
고객님들의 주문건을 최대한 빠르게 보내드리기 위해,
그리고 신상이 나오면 제일 먼저 픽해서
우리 고객님들께 보여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사업자만 있다면 누구나 쇼핑몰을 오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쇼핑몰 사업이예요
한 달 동안 단 한건의 주문도 들어오지 않을 수 있구요
정말 빵! 하고 터져서 상품 하나로 대박이 나기도 합니다

옷시장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데
신발 도매상가는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소개 영상을 찍어봤어요

처음에 쇼핑몰을 시작할 때
도매시장에 있는 제 모습이 참 어색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새로운 사업, 도전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이 영상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나나스 인스타그램 http://instargram.com/nanas_anna
나나스마켓 http://smartstore.naver.com/ananvely
안나의구두 http://smartstore.naver.com/ananj

[다큐3일 풀영상] 구두만이 내 인생 - 염천교 수제화 거리

다큐멘터리 3일
“구두만이 내 인생 - 염천교 수제화 거리” (2015.7.12 방송)

최초, 최대 수제화 유통 단지였던 염천교 일대 수제화 거리.
아직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맞춤화를 제작하는 기본 경력 30년의 베테랑 ‘구두 장인’들의 3일을 담았다.

■ ‘최초’를 만나다
서울역에서 중림동 쪽으로 건너가는 고가다리, 염천교 밑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수제화거리가 있다. 값비싼 가죽을 구할 수 없던 시기,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군화 가죽을 이용하여 구두를 만들어 팔면서 시작된 제화 거리. 1980년대엔 전국의 수제화 물량을 염천교 제화상가에서 공급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던 곳이 현재는 구두 매장 25여개, 공장이 50여개, 공장과 함께 운영하는 매장이 25여개, 구두 부자재상이 30여개로 약 130개만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값싼 중국산 신발이 수입되면서 많은 가게들이 닫고 사라졌지만 평생 나의 일이라 믿었던 기술을 포기하지 못한 ‘구두장이’들이 툭탁툭탁 천만 번의 망치질로 삶을 잇는 곳.

■ 평생을 짊어진 단 하나의 기술
최초의 구두거리답게 현재 수제화 생산 라인에서 활동 중인 장인들의 평균 나이는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이다. 기본 경력만 30년 이상인 장인들, 전국으로 팔려나가던 수제화의 값어치는 값싼 중국산의 수입 덕에 턱없이 하락했지만 아직도 ‘내 구두’에 대한 자부심은 잃지 않았다. 젊은 시절 돈을 벌어보겠다는 일념 하에 구두 만드는 기술만 가지고 아무 연고도 없는 칠레, 브라질에서 소금밥만으로 버텼다는 김정무 씨에게 구두는 자식들을 키워내게 도와준 소중한 기술이다. 비단 나이가 들어도 나의 일이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 건 김정무 씨만이 아니다. 올해부터 20년을 더 활동해 100세 구두 장인으로 TV에 출연하는 게 목표라며 웃는 박상식 씨 등 현재 수제화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노익장들의 빛나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 천 번의 손길이 닿은 구두
구두를 시작하면서 눈에 보이는 ‘성공’의 최고의 목표치를 정한다면 나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내는 것. 전주에서 올라와 구두 브랜드를 만든 충우 씨는 이정도면 성공한 인생이라며 웃는다. 자신만의 확실한 구두 철학을 가진 김충우 씨는 구두의 기초를 하려면 3~4년을, 기본을 하려면 5~6년을, 구두를 온전히 자기 힘으로 만들려면 적어도 10년은 걸린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10년이 지난 후 ‘구두는 무엇인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구두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없는지가 판가름 나는 터닝 포인트라는데...
공장을 운영하면서 ‘구두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는 김충우 씨는 내 이름을 건 구두가 더 완벽한 모습을 갖출 때까지 밤늦도록 남아서 서툰 부분을 찾는다. 나의 밥벌이뿐 아니라 매장 직원까지, 서른 명의 사람들의 밥벌이가 달려있다고 생각하니 한시도 쉴 수 없다. 매일 밤 완성된 구두를 들고 매장에 들려 제품 배치부터 손님 응대, 매장 직원 미팅까지 빼먹지 않고 챙기는 충우 씨의 하루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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